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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소명기독교사들의 꿈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이 시험성적이 아니라 인격과 성품에 따라 평가받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이, 아니 이 땅에 학교 교육을 받고 있는 800만명 학생들이 고귀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이 아이들 개개인에게 주신 고유한 은사를 발견하여 계발시켜 섬기는 제자로 살아가는 날이 어서 빨리 오리라는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 땅에 기독교학교들이 많아지고 20년 내에 폐교되는 3000개의 학교들이 한국교회의 섬김으로 기독교학교로 변화되는 꿈입니다. 그래서 모든 이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주며, 고통과 상처받는 이들 곁에서 눈물을 닦아주고, 싸매주는 사람들로 키워지는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거짓이 발붙일 수 없는 나라를 세우는 꿈, 돈이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사람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는 나라가 되는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 땅에 고통받는 탈북 청소년들과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이 형제애로 어울리며 형제 자매처럼 어깨동무하고 마음껏 뛰놀고 뒹구는 날이 어서 오리라는 소망의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탈북 청소년들과 우리의 아이들이 통일한국의 주역으로 북한 땅에 기독교학교를 세우고 섬겨 하나님의 아름다운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주권이 선포되는 통일된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 땅에 세워지는 기독교학교가 해외선교 사역 때문에 고통받고 상처받고 있는 MK들을 섬기고 가르치고, 그것을 뛰어넘어 선교지에 기독교학교를 세워가리라는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 땅에 기독교학교 출신들이 세계 200개국 나라에서 모든 민족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일에, 복음으로 섬기는 날이 오게 되어 다양한 직업 속에서 섬기는 제자로 살아가리라는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기독교학교가 믿음의 가정을 회복하고, 성서한국과 세계선교의 전진기지가 되리라는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