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터 현장에서... #17


지난 주말부터 계속된 장맛비로 꿈터 현장은 잠시 무더위를 식히며 월요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비가 그친 꿈터는 맑은 하늘에 구름이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꿈터에서는 본건물 1층을 세우기 위한 기초 작업들로 분주하게 한주간을 지냈고,

지하층 거푸집을 해체하면서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지하1층 벽체 거푸집 해체 및 정리,

- 지상1층 거푸집 제작 및 설치, 형틀 작업

- 외부 비계* 설치

(*비계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가 지상또는 바닥으로부터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을 시공할 수 있도록 조립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작업 발판, 통로를 설치하기 위함을 주목적으로 하는 가설구조물")

- 배면 옹벽 기초 콘크리트 나설

- 전기, 소화전, 배관 공사 등 여러 작업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건물 1층을 골조를 세우는 일과 함께 주변 옹벽을 세우는 기초작업도 함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중에 비가 예보되어 있지만 날씨 상황에 따라 1층 슬라브 콘크리트 타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하공간, 외부 옹벽, 본관 1층 작업 등 여러가지 일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데 안전하게 공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그리고 꿈터와 토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이웃들과 협조가 이루어져 원활하게 공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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